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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문제 해결 · 구매 전 점검

라벨프린터 앞 여백이 너무 길 때, 테이프를 아끼는 방법

라벨 주변의 여백을 좁히는 설정과 여러 장을 이어 뽑는 설정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 Brother PT-P300BT에서는 여백 조절과 연속 인쇄를 지원해요. 다만 메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다르며, 마지막 라벨을 내보내는 과정까지 마쳐야 글자가 잘리지 않아요.

제조사·공공기관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조사형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같은 조건에서 시험한 후기가 아닙니다.

먼저 모델명과 앱을 확인해요

이 글은 Brother의 테이프형 라벨프린터 PT-P300BT 공식 지원 안내를 기준으로 해요. 님봇 같은 감열 라벨프린터나 다른 Brother 모델에 같은 버튼 순서를 적용하면 안 돼요. 본체 모델명과 사용하는 앱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글자 좌우의 여백을 줄이고 싶은지, 여러 장을 출력할 때 반복해서 나오는 빈 테이프를 줄이고 싶은지도 나눠 보세요. 여백을 좁게 골랐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빈 부분이 없어지는 설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1. 인쇄 설정에서 여백을 살펴봐요

Brother의 PT-P300BT 미국 지원 안내는 라벨 화면의 Print Settings에서 Margin을 열고 Narrow 또는 Wide를 선택하도록 설명해요. 앱에 같은 항목이 있다면 좁은 여백을 선택해 시험해 보세요.

다른 언어·버전에서 메뉴가 다르게 보이면 현재 앱의 도움말을 확인하세요. 문구와 길이를 미리 정하고 한 장만 시험 출력한 뒤 여러 장을 뽑으면 설정을 바꿔가며 테이프를 낭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2. 여러 장은 연속 인쇄 설정을 확인해요

PT-P300BT의 별도 공식 안내에서는 인쇄 화면의 Feed the tape after printing, 즉 인쇄 뒤 테이프를 내보내는 설정을 끄고 라벨을 이어서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한 장씩 끝내는 대신 여러 장을 이어 뽑을 때 테이프를 아끼는 방식이에요.

이름표나 수납 라벨을 여러 개 만들 예정이라면 필요한 문구를 먼저 모아 두세요. 앱에 해당 설정이 없거나 뜻이 다른 절단 옵션만 보인다면 임의로 바꾸지 말고, 사용하는 앱과 모델의 연속 인쇄 안내를 찾아야 해요.

3. 마지막 라벨은 내보낸 뒤 잘라요

위 PT-P300BT 안내에서는 연속 출력이 끝나면 본체 전원 버튼을 두 번 눌러 테이프를 내보내고, 그다음 커터 레버를 누르도록 설명해요. 마지막 배출을 건너뛰고 자르면 라벨 내용이 잘릴 수 있어요.

이 버튼 순서는 해당 모델의 안내예요. 다른 모델은 배출 버튼이나 절단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그대로 따라 하지 마세요.

여백과 인쇄 불량은 따로 봐요

글자는 정상인데 여백만 남는다면 설정부터 확인해요. 빈 라벨만 나오거나 테이프가 걸린다면 여백 조절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모델의 인쇄 불가·테이프 걸림 안내를 확인하세요. 문제가 계속되면 모델명, 앱 버전, 설정 화면과 출력물을 준비해 고객지원에 문의해 보세요.

여백 때문에 카세트나 본체부터 새로 살 필요는 없어요. 라벨 폭이나 입력 방식이 맞지 않아 교체를 검토한다면 아래 비교글에서 테이프형과 감열식, 스마트폰 연동형과 키보드형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조건을 확인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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